이번주부터 자출을 시작했는데 편도 16km 획고250m짜리 코스는 자린이에게 부담이 있었나봄ㅜ
월요일에는 괜찮았는데 어제 퇴근길에 좀 힘들다고 느꼈고, 잘 먹고 잘 자고 일어났는데 다리가 잠기는 느낌이 있어서 오늘은 대중교통으로 출근함
매일 타면서 수행능력이 점점 떨어지는건 오버트레이닝이라고 생각해서 쉰건데, 이런 판단이 맞는지 모르겠음... 절대적인 운동량이 과한 것 같지는 않는데 회복속도가 너무 느린건가 싶기도 하고ㅜ
점진적인 역량 향상을 위해 가져가는 표준적인 기준같은게 있음?? 갤럼들은 어떤 기준으로 오버트레이닝을 판단하는지도 궁금함...
월요일에는 괜찮았는데 어제 퇴근길에 좀 힘들다고 느꼈고, 잘 먹고 잘 자고 일어났는데 다리가 잠기는 느낌이 있어서 오늘은 대중교통으로 출근함
매일 타면서 수행능력이 점점 떨어지는건 오버트레이닝이라고 생각해서 쉰건데, 이런 판단이 맞는지 모르겠음... 절대적인 운동량이 과한 것 같지는 않는데 회복속도가 너무 느린건가 싶기도 하고ㅜ
점진적인 역량 향상을 위해 가져가는 표준적인 기준같은게 있음?? 갤럼들은 어떤 기준으로 오버트레이닝을 판단하는지도 궁금함...
몸이 무겁고 식욕이 없으면 오버트레이닝이라고 생각함
차트 보면서 관리하긴 하는데,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나 수면부족은 반영 안되니 자기 느낌이 중요한듯
파워미터를 달면 TSS라고 스트레스 점수가 나오는데 그걸 7일 이동평균선과 42일 이평선을 비교해서 7일 이평선이 42일 이평선을 기준 이상으로 올라갔을 때 오버트레이닝 위험이 있다고 봄 <- 이게 기본적으로 로붕이들이 훈련스트레스 관리하는 방법이고 실질적인 오버트레이닝 증세는 운동을 많이 하는데도 실력은 늘지 않고 면역력이 떨어지고 몸 여기저기가 삐걱대기 시작함
나도 평소보다 다리 무거운 느낌들면 걍 오버트레이닝이라 생각함
다들 의견 감사합니다ㅜㅜ 막 몸이 엄청 힘들다는 느낌은 아니고, 헬스장에서 하체 빡시게 조지고 다음날처럼 다리에 힘이 풀려있는 상태인데 이정도 훈련량을 매일 가져가는게 맞나 싶었네요. 헬스는 분할로 돌리니 회복기간을 충분히 가졌는데, 출퇴근은 매일 하는거니까요....
근육통 있고 정신적 피로감 느껴지면 피로한거지 사람마다 견디는 정도가 다르고 흐접때는 역치가 낮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