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자출을 시작했는데 편도 16km 획고250m짜리 코스는 자린이에게 부담이 있었나봄ㅜ

월요일에는 괜찮았는데 어제 퇴근길에 좀 힘들다고 느꼈고, 잘 먹고 잘 자고 일어났는데 다리가 잠기는 느낌이 있어서 오늘은 대중교통으로 출근함

매일 타면서 수행능력이 점점 떨어지는건 오버트레이닝이라고 생각해서 쉰건데, 이런 판단이 맞는지 모르겠음... 절대적인 운동량이 과한 것 같지는 않는데 회복속도가 너무 느린건가 싶기도 하고ㅜ

점진적인 역량 향상을 위해 가져가는 표준적인 기준같은게 있음?? 갤럼들은 어떤 기준으로 오버트레이닝을 판단하는지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