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때 MTB타고 통학하던 시절 떠올려보면
12월쯤 되면 자도에 사람 아무도 없고 집갈때 바람 존나부는데 패딩입고
맞바람 맞으면서 엉금엉금 겨우 집에 기어갔던걸로 기억하는데
로드는 못할라나...?
레저가 아니라 운동용으로라도 타야되는데
학식때 MTB타고 통학하던 시절 떠올려보면
12월쯤 되면 자도에 사람 아무도 없고 집갈때 바람 존나부는데 패딩입고
맞바람 맞으면서 엉금엉금 겨우 집에 기어갔던걸로 기억하는데
로드는 못할라나...?
레저가 아니라 운동용으로라도 타야되는데
존나 껴입고 타거나 아니면 실내에서 챗바퀴 굴리거나
낮에 8도 이상이면 기모 저지 입고 탈만하더라 1월엔 좀 힘들어도 12월이나 2월부턴 의외로 필드 자주 나갔던 거 같음
뭐냐 저거... 카페레이서 기반으로 해서 현대적으로 디자인한거 같은데 어딘가 잘못된 카페레이서가 된거 같은 느낌이다. 저런게 요새 오도바이 트렌드인가 설마...?
처음 5분만 참으면 몸에서 열 나서 덜추움 - dc App
온도가 영상이면 어떻게든 타지던데 콧물 질질 흘리면서 타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