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니깐 정비가 있어서

샵 끝나는 시간즈음 장착되어서

집 복귀하며 짧게만 탔음

등짝에 부품만 없었어도 더 타고 들어왔을텐데

크랭크암 10미리 줄이면서


안장 높이는 일부러 안 높여보고

타봤는데도 나쁘지 않네


170은 안장 몇미리 앞으로 당길까? 싶었는데

160은 짧아져선지 크랭크암 수평일 때
앞으로 당기면 무릎 과하게 나갈거같고
느낌이 뒤로 조금 밀어야 하나? 싶어지네

안장 높이를 먼저 건드려야 맞겠지만.


밟을때 암길이 짧아진 느낌도 들고

댄싱할 때도 높은 계단 오르는 느낌 사라진듯
무거운 기어 위주로 짧게 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