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평속 높게나와서 만족
탔워 인증보단 라이트 정보 공유차 적어서
정보탭으로 작성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오늘 택배가 왔으면 오늘 뜯고 타보는거 아니겠씁니까?
밤에는 대충 요렇게 생겼습니다.
무거워서 달달달거리며 요철 지나갈때마다 각도가 미세하게 올라가서 주기적으로 내려줌;;
아래는 밝기 단순 비교 테스트
갤럭시 S22+로 촬영했으며 일반모드 노출고정만 해놓음
하향 1~4단계
바로 이어서 같은 촬영 조건으로
상향 1~2단계
하향 켜놓고 상향누르면, 상향1단-> 상향2단-> 상향OFF로 반복합니다.
FOV
: 라이트의 비침 형상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2단계인데도 카메라는 자동 밝기 조절해주기때문에요
한강 도로폭과 비슷한 너비의 직사각형 형태의 빛을 쏴줍니다.
결론 : 무거운 보조배터리에서 불빛이 나온다 (?)
제가 생각하기엔 자도에서는 2단계 이상 필요가 없던데요...?
가로등 진짜 안깔린곳이나 3단계 켜고 나머지는 2단계로 충분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강 대부분 구간은 2단계로 커버되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 세팅각도는 보행자 입장에서 멀리 봐도 눈뽕느낌은 없는 상태였습니다.
저 마운트를 볼트 고정식으로 다시 바꿔놔야겠어요
무거워서 나는 마운트 하나를 전용으로 줘버림
그게 맞는듯 하네요
오우! 후기 감사! 락부랄스 살까 씨부랄 살까 고민되네 - dc App
시즌 오프가 다가오는데 아무거나 결정하고 구매해야져
얼마임?
알리에서 40달러 조금 안되여
15도정도만 낮춰도 전면에서 눈뽕 거의 없더라 ; 상하향 나뉘어서 그런가봐
저도 야라는 자주 안하는데 퇴근 + 종주남은거? + 보조배터리 귀찮아서 겸사겸사 샀음 ㅋㅋ
상향은 야간 업힐 올라갈때 좋을듯하네요
눈뽕러 맞족치기 용으로 쓰는중입니다 ...
이제 "눈부셔요"가 아니라 "눈부시죠?"라고 외칠수 있는 시대가 저에게도 도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