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자전거살때 얼마나 흥미있게 탈지 모르겠으니까 찍먹으로 컨텐드3샀는데
입문 4~5달만에 그란폰도 2번나가고 하는거보면 흥미 제대로 붙인것같아서 기변좀 해보려는데
그냥 풀할부박고 무리해서라도 TCR 가는게 낫냐 아니면 분수에맞게 AR1 갈까
처음 자전거살때 얼마나 흥미있게 탈지 모르겠으니까 찍먹으로 컨텐드3샀는데
입문 4~5달만에 그란폰도 2번나가고 하는거보면 흥미 제대로 붙인것같아서 기변좀 해보려는데
그냥 풀할부박고 무리해서라도 TCR 가는게 낫냐 아니면 분수에맞게 AR1 갈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일은 꾸준히 하고있는데 차값보다 더 비싼 자전거 사는게 좀 걸려서... 고민되네요
일단 지금 타고있는거 계속 타면서 할인할때 진지하게 생각좀해봐야겠네요 ㅋㅋㅋ 사도 기계식살듯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tcr이랑 컨탠드는 성향이 다른거라서 대회 나가고 그러면 tcr가는게 맞지 않나 싶다
어차피 나중엔 tcr 살것같은데 이중지출 막는다 생각하면 합리적인것같기두..
컨텐드 사면 백프로 tcr생각난다.걍 tcr
그렇긴하죠 ㅋㅋㅋ 참았다가 티쌸지르는게 맞는듯
그란폰도까지 나갈 수준이면 tcr도 좋아보이지만
자전거 판에서는 분수를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컨텐드3 더 타는게 맞긴한것같은데 기변욕구를 참기가 힘들다....
자본 여유 어느정돈데?
수입이 겨우 입에 풀칠하는수준이라..
그럼 깝치지말고 적당한거 사자. 취미생활에 다 털고 나면 남는거 없다.
ar1도 그란폰도 충분히 할 수 있음. 순위만 생각안한다면야
매번 완주가 목표지만 지금보다 빨라지고싶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