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빡세게 밟았어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4ad94ea75569c1f41406378f7b96d50683f8fbb284b75677d3557e191


목감천에서 처음으로 쉬지 않고 밟았어. 자전거는 쉬지 않고 밟아야한다는걸 이제 깨닳았어.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464ad94ea75569c1f41406378f7c8371121a436a99b40c44d791b6d342835473cff


첼로는 로라에 박아버리고 TCR 타고 자출할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