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차나...
나는 자전거를 타야지! 하는 마음이 점점 사라지고
자전거는 이동수단 아니냐ㅎ 하게 되면서 빕젖도 안입고
다닐 데만 걍 훌렁훌렁 다님ㅋㅋ
막 30km 이상 나갈 거면 물론 달겠지만 미만이면
구욷이 충전시켜논거 켜서 달고 캠 달고 하기가 넘나 귀찮아ㅠ
그리고 평소에 마트는 차타고 가니까 양껏 사오는데
자전거로 다니게 되니까 멘 신발가방 안에 넣을 수 있는 양을
치열하게 고민해서 사게 됨ㅋㅋ
오늘 살짝 장봐올랬는데 가족이 주문한 것만으로
가방 꽉 차서 내건 미뤘다. 짜슥이 고마운 줄 알겠지??
난 바리아 때문에 항상 달고 가는데
난 걍 리어등만 강력하게 켜고 어두우면 위에는 등산용 빛반사 바막 입고 탐 그럼 휘황하게 빛나더라ㅋㅋㅋ 누구도 날 못볼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