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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7월 말 영산강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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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늘 아침에 출근하다가… 

아니 근데 저번 영산강때도 그렇고 왜항상 뒷바퀴만 그렇지? 밸브코어가 제대로 안잠겨서(이건 확실히모름) 공기압이 낮아져서 돌이 박힌건가?? 

아니면 말 그대로 잘 다니다가 펑쳐가 나서 바퀴가 작살난건가? 알지를 못하겠네?

근데 박힌 돌이 존나 뾰족하긴 했어 ㅋㅋ

암튼 당장 저번에 실수로 하나 더 샀던 프로원으로 갈아끼고.. 이번엔 잘 해봐야겠다 프로원 두짝 해먹은거 가격이 벌써 10만원이네 왜 그런지 모르겠다


만약에 이거도 작살나면 앞뒤 새로 바꿀건데 펑쳐 덜 나고 내구성 좋은 타이어 추천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