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가 400짜릴 예약특가라고 349에 팔았는데
갑자기 279에 팔질 않나
이게 반복되면 브랜드 애정도 떨어지는거 아니가
이름부터 일단 장사치 마인드잖아
오프라이스, 노브랜드 정도의 이름을 자전거에 붙였는데. 거대자전거라고 놀림받는 판에서
한번씩이 아니라 상시인데
내가 산 물건이 위험자산도 아닌데 누군 400에 사고 누군 300네 사고 누군 200에 사면 사고싶지 않지
점점 비싸져서 그돈씨된게 아닐까
대표적인 마케팅 실패 사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고급 브랜드엔 몰라도 사바, 자바 같은 브랜드는 한참 낮게 보길래 리파에서
아니 리파 유저들이 사바 하끕 취급하길래;; 뭐 자기 자전거에 프라이드 가지는 건 좋은거지만
사바 기함 보면 안정성과는 별개로 난 그거 정발되면 사고싶읗 정도로 개성있긴 함. 리파인드랑 엮을 브랜드는 아님.
대만 바이크쇼 출품 모델 말하는 거면 디자인 완성도 좋아 보이던데.. 데칼은 호불호 갈려도
처음부터 이미지라는게 있었나?;;; 걍 첼로보다 조금 더 덜흔하다 싶은 저가형 브랜드였을 뿐...
이름부터 일단 장사치 마인드잖아
오프라이스, 노브랜드 정도의 이름을 자전거에 붙였는데. 거대자전거라고 놀림받는 판에서
한번씩이 아니라 상시인데
내가 산 물건이 위험자산도 아닌데 누군 400에 사고 누군 300네 사고 누군 200에 사면 사고싶지 않지
점점 비싸져서 그돈씨된게 아닐까
대표적인 마케팅 실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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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브랜드엔 몰라도 사바, 자바 같은 브랜드는 한참 낮게 보길래 리파에서
아니 리파 유저들이 사바 하끕 취급하길래;; 뭐 자기 자전거에 프라이드 가지는 건 좋은거지만
사바 기함 보면 안정성과는 별개로 난 그거 정발되면 사고싶읗 정도로 개성있긴 함. 리파인드랑 엮을 브랜드는 아님.
대만 바이크쇼 출품 모델 말하는 거면 디자인 완성도 좋아 보이던데.. 데칼은 호불호 갈려도
처음부터 이미지라는게 있었나?;;; 걍 첼로보다 조금 더 덜흔하다 싶은 저가형 브랜드였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