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존나 시려워서 뒤지는줄 알았음....
눈만보이게 꽁꽁싸매고 타도 귀시려운데
동네 급식들은 귀마개도 안하고 찬바람맞으면서 픽시타고 슝 가더라....
더트바이크 타고 다니는 급식들도 맨손으로 타고 지나가고...
내 두눈을 의심했음..
손만 존나 시려워서 뒤지는줄 알았음....
눈만보이게 꽁꽁싸매고 타도 귀시려운데
동네 급식들은 귀마개도 안하고 찬바람맞으면서 픽시타고 슝 가더라....
더트바이크 타고 다니는 급식들도 맨손으로 타고 지나가고...
내 두눈을 의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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