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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나 무산소나 하다보면 임계 통증이 있음
무산소는 나의 한계를 더 나아가서 중량을 올리거나,
몇개 더 들거나
유산소는 한계를 넘어서 더 사용하면 극복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건 대부분 단련이 많이된
사람이고 곁들여서 영양과 충분한 회복이 받침이
되어야 한다

나는 한계돌파식 운동을
자주 하는걸 권장하지 않는편임
분명 퍼포먼스 향상에는 필요한 요소이긴 한데
나는 무산소든 유산소든 할때 역치 이상을 계속
건드리는걸 별로 권하지 않는게

일단 생업에 지장이 가고,
정신력으로 버텨내는게 가능해도 손상되고나면
내일이나 모레, 글피 운동 못하잖아
그리소 유산소는 도트딜이 들어오는 운동이라
무산소는 흡합챠! 안되네 ㅈㅈ 가능한데
유산소는 이게되네 ㅋㅋ 하다가 헙 하고 아픈경우를
너무 많이 보고 겪었음

근데 걍 타고나길 인자강에 회복력이 장난 아이면
해당사항 없고 그런 사람들 굳이 부러워할 필요도 없음
절겁게 살아라 절겁게...
그게 남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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