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에 의사인 친구랑 라이딩하다가 지 혼자 클빠링해서 넘어졌는데 그날 밤부터 갈비뼈가 아프다는거임...나도 같이 있었으니까 병원갔는데 7,8번 갈비뼈에 금간거같다고 말하는데 찍어보니까 진짜 8번에 실금가있었음 ㅋㅋㅋ의사들은 본인이 어디 아픈지 느낌이 오나?..
다친건 유감인데 신기하네ㅋㅋㅋㅋㅋㅋ
갈비뼈 정도면 일반인도 알걸
의사는 아니고 간호사인데도 대충은 어디 아프면 뭐겠다 싶긴함 그리고 케바케인게 의사들이 본인 증상을 더 가볍게 여겨서 훅가는 사례도 많음
그것도모르겟나 - dc App
짬바로 알겠지
그 뭐야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자기 뇌출혈인가 심근경색인가 온거 같다고 119 불러서 병원간 의사도 잇잔여
아니걍 해부학을 배우고 통증 정도보면 알겠지 - dc App
수 많은 기간동안 7,8번 갈비뼈가 부러진 환자를 보면서 그런 증상이 있군... 하고 생각 하다가 어랍쇼? 그 사람이랑 증상이 똑같잖아? 그럼 7,8번쯤 부러졌겠군 이라는 추론이 가능하겠지
갤럼들도 다 알잖아. 아 금갔나? 크랙 아님. 아씨발 ㅈ됐다: 크랙
내가 둔한건가?..낙차해서 밴드 붙이러갔다가 금간거 알았을정도로 통증없었는데 의외로 통증이 있나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