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tpu튜브라는 명칭보다 튜브리토라고 불렸는데 아마 tpu튜브의 초창기임
내구성
-의외로 나쁘지않았음 공기압 많이넣어도 안터지고
-펑크나면 보수하라고 빵꾸매우는 스티커도 같이줌
가격
-그때당시 한짝에 4만원 후반대정도 줬음 (한대분 약 10만)
펑크나면?
-일반 튜브랑 똑같음 폭탄 터지듯이 펑! 하고 터지는게 아니라 주행중에 뭔가 덜덜덜덜 떨리는 느낌나서 보니까 빵꾸났더라
지금도씀?
-안씀 그땐 경량덕질에 미쳐서 썼는데 지금은 그냥 튜블리스씀
ㅇㅇ 나도 최근에 뭐에 찔려서 공기압이 천천히 빠지던데 어느정도 빠지다보면 핸들이 털리기도 하면서 조향도 불안정해지고 휠이 위아래로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는데 펑크난 상태였음.
정확함 ㅋㅋ 나는 북악다운힐 타다가 펑크났는데 자전거 덜덜덜덜 흔들리더라 그땐 북악 입구쪽에 자전거 샵있었는데 거기서 수리했음 ㅋㅋ
tpu 써보고싶은데 펑크 나면 샵에 던져서 지금도 교체 할 줄 몰라
근데 경량목적 아니면 굳이쓸 이유는 모르겠음
그래서 튜블리스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