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첨부가 안되서 긁어옴. 올해만 10구래
아라뱃길은 인적이 드물어 자살이나 범죄에 취약하다. 다리 15곳 중 자살을 막을 수 있는 안전난간이 설치된 곳은 3곳에 불과하다. 사건을 감시하는 CCTV는 겨우 27대, 1.5㎞에 한 대꼴이다. 발견된 시신은 2021~2023년 3년간 15구, 올해만 벌써 10구에 이른다. 심각한 상황에 비해 너무나 안이하고 허술한 대책이다.
아라뱃길은 인적이 드물어 자살이나 범죄에 취약하다. 다리 15곳 중 자살을 막을 수 있는 안전난간이 설치된 곳은 3곳에 불과하다. 사건을 감시하는 CCTV는 겨우 27대, 1.5㎞에 한 대꼴이다. 발견된 시신은 2021~2023년 3년간 15구, 올해만 벌써 10구에 이른다. 심각한 상황에 비해 너무나 안이하고 허술한 대책이다.
밤에 굴포천 타보셈 개무서움
떠내려오는거래
한강다리 어렵게 만들어놓으니 다른 맛집 찾아가는듯
그게 과연 살자일까? 글구 하구둑쪽은 떠내려온 살자 시체도 발견되기에... 여기 안산 시흥 방조재도 살자 시체 많이 나오는데 살자가 아니란 말이 많지 근데 다 가지도 않았는데 10구는 확실히 사는게 힘든가보다 사람들이 ㅠㅠ
거기 새벽에 가보면 멀쩡한 사람도 세상 떠나고 싶은 기분이 들게 만듬
물어보니까 강이든 바다든 떠내려오는 경우도 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