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목적

자전거 장르에따라서도 다르고


우리는 주로 운동 목적으로 최대출력을 지향하니깐


약간 높은 경향이 있다고 쳐도


개개인의 신체적 차이


같은 인심이라도 발바닥 사이즈가 다를 수가 있고


다리의 유연성


클릿 셋팅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또는 페달링 할 때 발목을 세우는 편인지 눕히는 편인지


최종 길이의 결과가 매우 달라 질 수가 있겠다.


각종 공식도 그 개별적인 측정이 정확해야 하는데 그것조차도 불확실하니


안장 높이는 결국 경험에 의해 조절 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