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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월요일에 지난번에 주문넣었던 카즈사 탑캡이 완성됐다길래 받으러 갔다왔숴.
제작자분이 알려주신곳 가니까 탑캡이 포장돼있길래 그자리에서 포장 뜯고 탑캡 교체함. 이쁘더라


그건 그렇고 자장구 오래 탈 때마다 빕 입고도 전립선이 존나 아려와서 그런데 안장 괜찮은거 추천해줘.. 죽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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