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 아우터 21티로
케이던스 110으로 맞추기도 유지하기도 편하네
조금 더 적응시킴 120도 편히 맞춰질듯하네


전보다 상사점서 관절각도 덜 접혀서 그런가봐
크랭크 바꾸고 안장ㅁ높이 2미리만 건들였는데
여기서 뒤로 밀기보단 앞으로 당기는게 나을거 같고.

안장서  빵디들고 자세나 위치를 잡아보면
다리가 더 힘쓰기 좋거나 편한각은
안장이 지금보다 더 높아지고 앞으로 더  와야할듯한데
내겐 꽤 공격적인거 같은게 한번에 갔다간 폭망일거 같음

내가 소심해서 확 바꾸기 보단
2미리씩 올리고, 또 당기면서
조금씩 바꿀때마다 최대 일주일은 적응해보면서
확인하려고.


짧은 크랭크도 함 찍어 먹어봐도 괜찮지 않겠나
어쩌면 기존에 완차에 달린 크랭크가 큰 사이즈일수도
줄이면 오히려 진짜 자신의 정사이즈로 맞춰 쓰게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