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 70넘는 내 기준 장거리 라이딩을 다녀오면 막판에 왼발이 안 움직일정도로 털림...
오른쪽 골반뼈도 담날에 계속 아픔

오른발은 쌩쌩한데 왼발만 ㅇㅈㄹ...
골반이 틀어져있는건 알고있었고
어릴때 부터 오른쪽만 쓰는 습관이 심해서 왼손 오른손도 힘차이가 나는편

근데 상체의 경우엔 턱걸이로 어느정도 교정이 된 느낌인데

하체도 자전거 꾹 참고 타다보면 결국 양쪽이 비슷해질까요?

왼쪽 털리는건 그렇다 쳐도 담날에 오른쪽 골반뼈 아픈게 적응이 안되네요

애초에 마일리지도 달에 2 300 수준이라 그냥 신경 안쓰는게 편할듯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