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점 낮아져서인지 상사점 더 부드럽게 넘어가더라
상사점이 높으면 고관절도 더 접어 높이 올려야하고
무릎 발목도 더 접어야해서 불필요한 힘이 더 드나벼
당기는 페달링을 안하고
올라오는 발 다리 힘을 빼는 수준으로
하더라도 상사점에서 관절이 덜 접히는
크랭크가 짧은게 상사점 부드럽게
넘기기에 좋은거 아닐까싶은데
갤러들은 어떻게 생각?
상사점이 높으면 고관절도 더 접어 높이 올려야하고
무릎 발목도 더 접어야해서 불필요한 힘이 더 드나벼
당기는 페달링을 안하고
올라오는 발 다리 힘을 빼는 수준으로
하더라도 상사점에서 관절이 덜 접히는
크랭크가 짧은게 상사점 부드럽게
넘기기에 좋은거 아닐까싶은데
갤러들은 어떻게 생각?
크랭크 줄이려면 이것 저것 귀찮은 일이 너무 많아서 현재 불만 없기 때문에 그냥 탐
그럴수 있지. 현 상태 불만 없으니까. 쭉 타다가 궁금해질 때가 오면 그 때 해봐도 될듯. 나는 다른 문제를 해결하느라 생각만 했었다가 4년 넘어서 이제 함
기존 인심에비해. 매우 길게쓴거 아니면 아무차이없다고봄 선수들처럼 지속주늘리려는거 아니면
난 10미리 줄였음. 5미리 줄이면 체감이 애매할거 같아서. 적정 크랭크암 길이표 보니 걸치면 짧은것 쓰라기에 그게 10미리 줄인 사이즈더라. 피팅샵에선 쓰던 크랭크 길이가 길다는 얘기 없이 써도 된다고 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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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점 하사점이 줄어드니깐 해보면 어떻게 다를까? 생각나서 해본거지 . 고관절 제대로 안접으면 상사점 넘길때 덜컥거리는 그런것들이. 상사점이 낮아지니 편해짐
저도 172.5에서 170로 많이 줄인것도 아닌데 편해졌음 - dc App
살짝 줄여도 체감을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