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원룸기함러라는 말 처럼 허세로 사는 사람도 있을테고그냥 이뻐서 사는 사람도 있을테지만나의 경우엔'여기에 이 돈을 지르면 이게 아까워서라도 내가 이 물건을 더 자주 타지 않을까'딱 이거였음
저도 이생각이 좀 잇긴 했는데 결국 사람이 적응의 동물인지 금방 별 생각 없어지던 ㅋㅋ
한달만 지나면 반 던지드시 거치함
그래서 더 탐?
나도 그생각이였는데 어느새 두대 세대 되더라 - dc App
구라치고 자빠졌네. 허세로 사놓고선 자기를 속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