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색히들 남의 자전거 평가 오지게 함


꼭 지나갈때 마다


우와 피나렐로다

오오 써벨로다

와 스페샬이다

어 메리다다

어 자이언트다

앗 다라이


이런식으로 지들의 자전거 식견을 너무 뽐냄. 


그때 알았지 

얘들은 로드가 선망의 대상이라 픽시 타는구나 


무언가에 해맑게 열정있는건 좀 부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