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치는거 너무 힘드네. 잘 보이지도 않는거

같이 자주 타는 멤버들 중에 최연장자인데 나 때문에 사람들이 마음껏 못 달리는 것 같아서 미안함. 괜히 내 나이대 맞춰주느라 분위기도 좀 쳐지는것 같구.

여유자금이 150정도 있어서 이걸 털어서라도 조처를 해야겠음. 이걸로 카본휠을 살지, 스마트로라를 살지, 학원을 다녀볼지 고민임.

실력은 한시간 정도는 30 가능한 정도임. 남산은 7분 정도고. 고수 갤럼들이 볼 땐 무슨 선택지가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