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찰력은 마찰면적과 상관이 없다고 하잖아
= 타이어 두께가 제동거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거고?
근데 우리가 넓은 타이어가 안정적이라 말하는 이유는
모래같은걸 밟았을때, 타이어 폭이 넓으면 모래를 밟지 않는 면적이 생길수 있으니
그립을 잃지 않을 확률이 높아져서 안정적이라 하는거지?
마찰력은 마찰면적과 상관이 없다고 하잖아
= 타이어 두께가 제동거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거고?
근데 우리가 넓은 타이어가 안정적이라 말하는 이유는
모래같은걸 밟았을때, 타이어 폭이 넓으면 모래를 밟지 않는 면적이 생길수 있으니
그립을 잃지 않을 확률이 높아져서 안정적이라 하는거지?
단순 중립 포지션에서 제동을 한다라고 했을때 고려해야 하는게 상대적으로 넓은 타이어는 옆으로 넓은 접지면적을 가지지만 폭이 좁은 타이어는 앞 뒤로 넓은 접지면적을 가지게 됨
아 그럼 넓은 타이어를 써도 접지면적이 늘어난건 아닌거구나 단지 넓고 짧은 면적을 갖게되는거라 생각하니까 이해되네
그래서 보통의 포장도로에서 제동을 할때 얇은 타이어가 제동력이 어쩌구... 하는건 이제 다음 사람이 설명해줄거임
아 생각해보니 타이어가 넓을수록 접지면적 자체는 늘어나겠구나
위에서 이야기한건 동일 공기압 기준인데 폭이 넓은 타이어를 쓸수록 공기압을 낮게 가져가니까 실질적으로 면적 자체는 늘어난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싶음 그런데 그게 일반적인 포장도로에서 제동에 필요한 접지력이 부족하냐 했을때 경험상 딱히 그건 아닌거 같음
ㅇㅇ 부족한걸 묻기보다 넓은 타이어가 안전하다 느끼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는중.. 제동쪽은 거의 연관이 없다고 봐야겠네
그런 악조건의 노면에서 안정적인 이유라고 한다면 본문 후반 내용이 얼추 맞지 않을까 추정함 거기에 스킬이 좋으면 악깡버로 슈퍼세이브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거 좀 심오한 주제임
유튜브 보다가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됐음...
면적이랑 왜 상관없어? 면적 이랑 누르는 힘 이 마찰력 아님? - dc App
마찰계수랑 무게만이 마찰력을 결정짓는대 면적이 넓을수록 무게가 많은 면적에 분산되니까 다 합한 마찰력 자체는 똑같은듯??
먼말인진 모르겠지만 넓을수록 잘서긴 하던대 ;; 모르겠다 ㅋㅋ - dc App
단위면적 마찰력은 같다는거 보고 말하는거 같은데 그건 면적당 무게가 같다는거고 타이어에서는 폭이 좁을수로 면적당 하중이 다름. 넓은타이어랑 좁은타이어가 지면에 닿는 면적이 다르기때문에 무게가 달라짐
닿는 면적이 넓어져도 결국 무게가 분산되니까 최종적인 마찰력은 같아지는거 아니야?
면적이랑 상간없단건 첨듣는거같은데 그럼 실두께로된 타이어 끼우구타면 서겟냐? - dc App
만약 엄청 단단한 실두께의 타이어가 있으면 당연히 서지않을까??
물론 하중받고있는 면적이 좁으니 모래 한톨 밟으면 확 미끄러지겠지?
마찰력은 마찰면적과 상관이 없다 = 물리적으로 완전평평한 이상조건일떄 얘기
현실의 아스팔트는 오돌토돌하고 현실의 타이어는 말랑말랑하다. 조건이 한정된 교과서와 현실을 혼동하면 안 됨.
지금 내가 이해한거로는 접지면적이 넓어지니까 그만큼 큰 면적에 무게를 분산시켜서 몇몇 면적에 모래가 끼더라도 나머지 면적들이 남아있으니 그립을 유지한다 << 가 맞나??
즉 노면의 상태에 대한 안정성은 높아지는데 브레이크를 걸었을때 제동거리는 얇은타이어와 같다 (땅이 이상적인 조건이라면) 맞??나
중요한 마찰력의 상당은 브레이크에 걸리는거잖아? 타이어가 아니라.
아니지않아? 브레이크는 타이어를 멈추기 위한 장치고 슬립에 빠지는건 타이어의 마찰력이 모자랄때 일어나는거아니야?
ㄹㅇ 타야 락업 걸릴정도로 잡을일이 없는데 타이어 마찰계수를 왜 생각하는지
잡을일이 없다는건 논점에서 벗어나지... 브레이크패드 성능 = 휠을 얼마나 더 잘 멈추게 만드는가 (슬립이 나든말든 휠을 멈추는 힘) 타이어 제동 성능 = 슬립이 나는 한계치가 어느정도인가 요거아닌가..
슬립 한계치를 제동거리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건가?
제동거리라고 하니 당연히 제동 장치는 브레이크니까 브레이크에 걸리는 힘 > 타이어와 지면의 마찰력 물론 제동장치가 동일하고 제동하는 힘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타이어의 마찰력의 유의미한 차이가 궁금하다란 문제로 바꿀 수 있지만, 동일한 환경(노면, 온도 등)이라면 그게 그렇게 유의미한 차이일까 싶다고 하려했는데.
특정 각도로 기울었을때, 내부 림폭과 외부 림폭과 공기압, 타이어의 마모도, 주행 속도, 경사각, 타이어 접지면에 걸리는 알짜힘의 방향, 내부 실란트의 쏠림, 그로인한 타이어 접지 면적과 모양 같은게 다 미미하게라도 영향을 줄 수 있겠지? 란 상상을 할 수 있겠는데. 제동거리를 비교하는거랑은 다를거 같은걸
우 우우 로붕이 멍청해서 몬소린지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