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어젠 팔아서 후련했는데 오늘 사진보니까 슬프구만..나의 처음을 함께해준 우주명차 스컬100 잘가라…. 너와 함께한 추억은 간직할게그리고 구매자가 내가 스컬트라 처음 샀을때 코스를 그대로 가셨드라 ㅋㅋㅋ 안전하게 잘타세요..
나와 2만km를 함께 하고 작년 봄에 떠나간 스컬100이 생각나는구나
2만이면 더욱 생각많이나실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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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값에 보태야지…
이상하게 클라리스 소라림브 애들은 팔고나면 생각나더라
처음 한 모든걸 함께했기 때문 아닐까요..
스컬트라100은 가장 순수했을 때 만난 첫 사랑 같음. 자접 하지 않는 이상 언젠가는 떠나야 하는 것도 분명 알고 있는.. ㅋㅋ 사랑(입문)이란걸 가르쳐주고 떠나는 고마운 그런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