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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지만 이런거 찾아보는거 좋아해서 나름대로 찾아봤는데


내가 기존에 막연하게 생각하던건

얇은 바퀴 = 낮은 마찰력 = 높은 효율


근데 마찰력은 F=μN 즉 마찰 면적과는 무관하다 함

...근데 또 현실에선 물체의 성질이 시시각각 바뀌기 때문에 면적과 무관하지 않다고 함

(고무는 히스테리시스 마찰이 생겨서 마찰력이 증가한다는데 정확히는 몰겠음..)


???









그래서 우선 마찰력에 관한걸 제외하고 보더라도

얇은 타이어와 큰 타이어에는 효율차이가 발생한다고 함 (정확히는 단단한 물체와 물렁한 물체에서 발생하는 차이)


공기압이 낮다 = 접지면적이 넓어진다 = 마찰력이 증가한다 = 속도가 느려진다... 가 아니라


공기압이 낮다 = 타이어의 변형이 생긴다 = 운동에너지 손실 (이걸 구름저항이라 한대..)



나무위키나 레딧 돌아다니면서 찾아본거라

신빙성 높지 않음...

먼가 잘못된거 있으면 댓글 ㄱㄱ


만-하








3줄요약

1. 얇은타이어는 단단함

2. 그래서 구름저항이 낮고

3. 더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