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아래로 밟는데.
5시 방향까지만 밟음.
그런데 가능하면 뒷꿈치가 많이 들리지 않게 습관들였음.
완전 체득한 후로는 종아리에 쥐가 난 적이 없음.

평지에서는 살짝 무릎를 드는 동작을 넣음.
진짜 페달에 얹어져 있는 발에 무게만 없애는 느낌.

업힐은 차이가 있는데.
밟을 때 6시 방향까지 밟는 느낌으로 더 깊게 밟음.
그러면 반댓발이 알아서 다음 상사점까지 와지는데.
여기서 끊김 없게 바로 밟음.

이때 무릎의 긴장이 없어져서 휴식하는 느낌이 포인트.
나는 이렇게 하니까 덜 지치더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