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주머니가 저 멀리서 걸어 오시는데 나무토막 손에 들고 있길래 뭐야? 하고 봤는데거기 나무토막 위에 쿠리랑 똑같이 생긴 앵무새가 앉아 있더라 ㅋㅋㅋㅋ안 날라가고 짹짹 울더라 ㅋㅋㅋㅋ개 신기함 뭐 다리에 끈이라도 달아 놓은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하셨더라안 날라가고 걍 앉아 있는게 지금도 생각하면 신기하다
그거좆간이 윙컷이라고 못날게 날개자르는거 한거임 ㅎㅎ
세상은 멀리서보면 아름답다
뭐야.. 더 멀리서 볼래.. 알려주지마 ㅠㅠㅠ
윙컷해도 다 날아다님 깃털만 조금 자르는거라 머리카락처럼 다시 난다 감각도 없고
쿠리 프로게이머 이름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