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 70에 250와트를 내는 상황과 케이던스 100에 250와트를 내는 상황이 있습니다


제 기준으로 표현하면 전자의 경우 심박이 160~170정도로 낮아지나 근피로가 쉽게 옵니다


후자의 경우는 심박이 10정도 상승해 170~180정도를 오고 가나 근피로가 낮아집니다


심박의 경우는 뒤에서 좀만 피를 빨거나 내리막에서 좀만 페달을 놔도 전지와 후자 모두 140정도까지 순간 떨어집니다


하지만 이때 토크 주행으로 인한 근피로가 있음 인터벌 혹은 템포 상단으로 페이스를 율려야 할때 다리가 잠겨버려 파워를 내기 어려워집니다
(근피로가 다시 쌓이는 안 좋은 사이클)


숨은 남아도는데 다리가 안 움직이는거죠


벙나가서 보면 대다수 뉴비들이 케이던스 주행에 대한 훈련이 안되어 있어 위같은 상황으로 인터벌1번~3번만에 떨어져 나갑니다


이렇듯 회복이 빠르고 오래 지속이 가능한 지근을 최대한 활용 해야 하는데

힘이 쎄고 회복이 느린 속근을 과사용하면 다리가 고장나는거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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