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리커버리로 정서진 찍턴 야라 다녀왔다
일요일에 워낙 빡세게 타서 오늘은 깡평지로 마일리지 날먹 리커버리나 하기로 함
98.3%가 존투 이하였으니 리커버리 맞제?
사실 더 빡세게 밟고싶어도 다음날 가오리코스 벙땜에 살살타야했슴
잼스교 남단에서 벙 인원 집합 후
무정차로 아라뱃길까지 고고혓
사실 서해바다 석양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일몰시간 계산 잘못해서 아라뱃길 들어오자마자 밤되더라
대충 아라뱃길 끝에서
얼파콜 + 라면&삼김으로 간단보급해주고
국토종주 이후로 오랜만에 찾아온 정서진
시작지점 보니깐 먼가 국종때 추억들 스쳐지나가면서 울컥해짐
100km 내내 말뚝선두 선 벙장의 특급대우 샷도 찍고
다시 잼스교까지 무정차로 고고혓
여기서 간단히 간식보급하고 귀가했다
그리고 마참내 9월 월1000넘김 끼얏호우!!!
누군가에겐 월천이 일상같은 기록이겠지만
난 저번달에 국토종주 치트키로 월천 넘긴거라
이번달 마일리지 1000 찍은건 치트키 없이 해냈다 느낌이라 먼가 뜻깊게 다가오는듯
암튼 저도 이번달 자탄분 나름 성공적이었다에요......
개고수말선무야호
리커버리하겠다고 벙쳐놓고 로테돌리며 타는건 느자구없다고생각해요.....
난 오늘타면 월 650키로탄거네 800키로목표였는데 코로나땜에 ㅅㅂ
야로나는 어쩔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