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코스 하나랑 새로운 코스 하나 타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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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의 빼이버릿 코스로 몸 좀 풀어주고~


바로 신코스 탐방하러 정상으로 등산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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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앉아만 있다가 등산할라니 존나 힘들었음


잠깐 쉬면서 땀 젖은 머리 터는데 얼음 떨어지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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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와보는 코스인데 난이도 ㅆㅅㅌㅊ,,, 거의 끌면서 내려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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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브레이킹을 해도 멈추지 않는 쌉경사와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이에 경악해서


바로 옆에 나무에 박고 급제동했다,,,


자전거 이 때 못 멈췄으면 도솔산 망령 됬을 듯,, 


안전이 채고다,,,

고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