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꼬리 하나 채워놓고 기대놓기엔 너무 좀 글치않냐?
딱히 누가 쌔벼가는것보다도 만져보다 자빠트리기라도 하면 개빡칠꺼같은데
기변하고부턴 자전거타고 맛집가는 재미가 없어져버려서 좀 그래
예전에 썩차타고다닐땐 그냥 훔쳐가면 쩔수없지 하면서 오만데 행복하게 잘 다녔는데
오히려 기변하고나서 무서워서 진짜 완전운동용이되버렸거든
다들 어케세워둠?
돼지꼬리 하나 채워놓고 기대놓기엔 너무 좀 글치않냐?
딱히 누가 쌔벼가는것보다도 만져보다 자빠트리기라도 하면 개빡칠꺼같은데
기변하고부턴 자전거타고 맛집가는 재미가 없어져버려서 좀 그래
예전에 썩차타고다닐땐 그냥 훔쳐가면 쩔수없지 하면서 오만데 행복하게 잘 다녔는데
오히려 기변하고나서 무서워서 진짜 완전운동용이되버렸거든
다들 어케세워둠?
불안해서 맛집라이딩은하브타고감..
나도 그러고있는데 그러다보니 하브를 더 자주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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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게들 정보 따로 정리된거나 그런거 있을까 혹시?
자전거 거치가 안전한 맛집을 감
그런 가게들 정보 따로 정리된거나 그런거 있을까 혹시?
밥먹으러 자전거타고 가진 않음 라이딩중이나 후에 가는건 몰라도 INFIZA-VOLANT
밥 먹을 목적으로 자전거 타고 가질 않아서… 일단 장거리 뛰면 모든 맛있는지라 B
눈에 보이는곳에 좌물쇠로 걸어두고 시야확보 안되면 그집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