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마운트에다가 핸드폰 어뎁터 붙혀놓고 다닐까 하다가


핸드폰 뒤에 완전히 어댑터를 접착해놔야하는걸 보고 실사용에 불편해질것 같아서 그만 뒀는데요


그런후에 스템에다가 실리콘 거치대 놓고 핸드폰 올려놓고 댕기는데


이게 중간중간에 쉴때 핸드폰 뺏다 꼇다 하는게 은근히 귀찮네요.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속도계 가격이 너무 터무니 없는것 같아요.


구매할 마음은 들지 않더라구요.


핸드폰쪽이 어플같은게 UI가 더 보기 편하고 즐겁기도 하구요.



그래서 중고로 공기계 하나 사다가 아예 자전거용으로 붙혀놓고 댕길까 고민중인데...


10만원 안짝으로 옛날 구형폰 방수만 되는거 사다 달아놓고 싶은데


그렇게 쓰시는분 있으신가요?



옛날 구형폰 사려고 하니 요즘 앱들은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만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해서 사용하고 있는 야핏무브 안돌아갈까봐 좀 꺼림직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