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시절 신문구독하면 주는 철티비를 타고다녔었는데
옛날 철티비는 저 휠 체결부분을 너트로 조이는거였음
근데 어떤놈이 저 너트를 뽀려가서 핸들을 들면 휠이 빠지는 상태로 타고다님
이론상 어짜피 핸들로 누르고 있으니까 바퀴가 빠질일이 없다 생각하고 3~4년은 그냥 타고다님
인도턱 내려가는것도 그냥 안멈추고 내려가고 했던거같은데
다행이 살아있다
친구랑 '앞바퀴가 빠진 자전거' 자작곡도 만들었었는데
중고딩 시절 신문구독하면 주는 철티비를 타고다녔었는데
옛날 철티비는 저 휠 체결부분을 너트로 조이는거였음
근데 어떤놈이 저 너트를 뽀려가서 핸들을 들면 휠이 빠지는 상태로 타고다님
이론상 어짜피 핸들로 누르고 있으니까 바퀴가 빠질일이 없다 생각하고 3~4년은 그냥 타고다님
인도턱 내려가는것도 그냥 안멈추고 내려가고 했던거같은데
다행이 살아있다
친구랑 '앞바퀴가 빠진 자전거' 자작곡도 만들었었는데
조상님이 잡아주셨네
근데 너트를 뭐하려고 빼가지
단순히 타는놈 뒤지라고 할 듯
어케살앗노
그때는 다들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