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175b1876af537e985e0419f2e2d53c85aecb6978406b76be8c4c7



그래블 코스는 저런 형식이고
영산강 자도(노면이 좋지 않은 시멘트길, 포장이 벗겨진 길) 나 데스크길은 엉덩이 살짝 들고
파워풀하게 걍 뚫고 가거나 아니면 걍 리듬을 느끼면서 살살 가거나..

가끔 저런 코스 일부러 찾아가는게
저런 코스 가면 근육 안쓰던 부분도 가끔 써서 감


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