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시 니 말이 맞음.
아래에 변속기물어보는 애 있어서 글올림.
용어도 그냥 내가 자린이니까 대충 알아먹게 쓸거야.
당연히 자전거좀 타는애들은 기어비라는거 다 알거야.
사실 눈치만 있어도 알수있다. 발에 들어가는 힘과 나가는 거리가 다르니까.
현재 변속기시스템상 단순하게 표현하면 앞뒤 상관없이 체인이 바깥으로 갈수록 바퀴가 더 많이 돌고 이너로 갈수록 더 작게돈다.
왜냐하면 현재 앞기어는 이너가 톱니수가 작고 아우터가 톱니수가 크다. 뒷기어는 반대다.
그래서 대충 생각을 해보면 페달을 직접적으로 돌리는 부분이 톱니수가 작을수록 더 약한 힘으로 돌릴수있고
바퀴와 연결된 톱니가 작게있을수록 타이어가 많이 돌아가는건 알지않을까?
그래서 오르막등에 올라갈때 힘들다싶으면 체인을 안으로 넣게 기어를 변속하면 된다.
암튼 대애충 이걸 공식처럼 말하면 페달을 한바퀴돌렸을 때 뒷바퀴가 몇회전하냐에 대한건데
대충 앞기어 톱니수 / 뒷기어 톱니수를 나누면 한바퀴돌렸을 때 몇회전하는지 알수있다.
그래서 지금 니가 타는 자전거의 그 톱니수라는걸 어케 알수있냐 물어보면 그냥 자전거 모델명을 인터넷에다 검색하믄 공식사이트에서 알려준다.
(아래에 그림첨부)
그림1은 첼로 엘리엇 공식스펙인데 보면 어떤 스프라켓을 사용했는지 어떤 크랭크를 사용했는지 알려줌.
아니면 톱니 자세히보면 적혀도 있다.
그래서 자전거를 바꾸더라도 본인이 비슷하게 사용하던 기어비를 안다면 대애충 계산해서 맞춰서 타면된다.
물론 속도는 바람이니 타이어크기니 무게등으로 바뀐다.
이건 대충 검색해도 나오는 자료이니 검색을 좀 생활화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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