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175b1876af537e985e4469f2e2df4ba13b4e10cc97e237578f7dd

사람마다 체감 온도가 다르고,
버틸수 있는 온도가 다릅니다.

영상 10도가 내려가면
보온 단단히 하고
쎄게 타지 말아라 하는수준이고
0~10도 사이는
이제 사람마다 다르고

일반적으로 0도 이하로 내려가면 타지말아라
하고 갤에서 그럽니다
왜 그런지 알아보자면,

알다시피 운동시 혈액(심박), 근육, 인대,
건(힘줄), 관절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출력을 만들냅니다

근데 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
심박, 근육이 날이 괜찮을때보다
추우면 유연성과 수축등이
줄어들게 되는데,
부족한 부분을 관절과 인대 건등이
충격을 나눠서 받게 됩니다

날이 좋을때는 근육으로 한 80% 충격을 완화했다면
날이 추워지면 근육이 한 3~50%
정도 쓰인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살살타면 괜찮은데, 날이 좋을때처럼 출력을 올려서
타면 관절과 인대 건이 많이 데미지가 갑니다

근육은 '어느정도' 손상을 시켜 회복을 반복해서
강화가 가능한 반면, 관절 인대 건은 손상 후 회복이
어렵고 가능하더라도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그래서 추울때는 샤방하게 커피라이딩을,
혹은 실내라이딩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또한 인자강은 해당 사항이 없읍니다
가끔 갤에 개추운데 무부를 한다던지
뭔 장거리를 타는 사람들도 있는데..
보통 해당하지 않으니 짧게 타보고
아니다 싶으면 객기를 부리지 맙시다


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