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가 오늘이랑 변동이 없음을 확인후 고향으로 빤스런하기로 결정. 그래도 전에 깜빡한 뚝섬 도장 얻어서 국종 도장은 다찍었네.. 전엔 추워도 발만 좀 얼었지 다리가 다얼어서 케이던스부터 안나오더라. 길에 눈도 너무 쌓이고친구 길안내겸 한번 더온건데 4월에 다시하려고함
굇수 B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리...
여주보에서 강천섬가는길에 밥집많음..
길에 눈이 슬러시가 되서 목숨이 직접적으로 위협받음..
굇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