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조씨와 다른분의 블로그를 참고했다.
핵심은 라이트 두 부분을 상처 안나게 잘 쳐서
탈거 시키는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저 부분은 원래 탈부착이 되는 부분임
나는 상처 나던말던 상관 없음 해서
일자드라이버 천으로 살짝 싸서 뺐다
저걸 빼는 방법은 누르는것도 아니고 길다란
부분을 슬라이드식으로 툭툭 치다보면 걸리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이 꽉 들어가면 한부분이
살짝 뜨는데 그걸 빼주고 다른한쪽도 빼준 후
이 부분을 일자드라이버로 가볍게 번갈아가면서
톡톡 쳐주면 저렇게 라이트 부분이 빠져나온다
고무패킹이 되어 있음
참으로 방수처리가 고개가 저어진다
저 부분은 클립으로 십자나사부분 홀에 건후 살짝 빼주었다.
연결 단자 손상 안되게 조심히 꺼낼 것.
이제 저 부분부터는 나사 네개 제거 후
살살 당겨주면 분해가 되는데,
나는 더이상 분해할 필요가 없어 진행하지 않았다.
정밀한 내용은 두개의 블로그를 참고하고
전자회로 지식과 단선, 침수된 부분은
재량껏 수리하시길 바람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하시면 되고 확인해보니
정상작동함
끝
로싸메카닉
어릴때부터 박살내는것을 좋아하다보니...
어우 비싼걸 살려냈네
살려낸게 아니라 그냥 뭐 어케 분해하길래 그렇게들 분해하기 어럅다 하능겨 하고 분해해봄.. 내 생각엔 그리 어렵지 않은데 상처안내고 하는건 어렵다 라는게 맞는말 아닌가 싶으요
그냥 해줘
겁자기?
이 씝새 리콘1800 얼마쓰지도 않았는데 고장남 ㅁㅊ 돈개아까워 개같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