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구
메티타고 읍내 순찰 다냐왔어
길 옹옹쓰 발견
어어 간택하지마라
나한테로 오길래 빠르게 도망쳤어
여기는 농성
그냥 작은 토성임
??? 이런데가 있었나
근데 어디든지 갈수있는 내 메티가 더 몬스터가 아닐까
로데오거리
시간이 일러서인지 조금 한산했어
오…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근데 이제 끝물이더라 포장마차에서 한잔하는 어르신들 보니
나도 한잔 땡기더라
떡이나 사왔음
넌 길에서 뭐하고있니….
(과학이 과학한 듯 하다)
밤에보면 진짜 무서운곳…
누가 길을 이따위로 만들어놨어!
그래블에 쓸 줄 get
근데 저기 4미터라고 쓰여있는걸 지금 글쓰면서 안건 안비밀
여긴 이지역 최고봉(43.6미터)
저멀리 시내가 훤히 보이는게 경치가 좋다
돌아댕기다 피자스쿨 보이길래 리어랙 뽕 뽑아야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어서 굳이굳이 가게가 바로 앞인데
배민으로 주문하는 아싸찐따 행동을 보였음…..
나오는동안 조금더 돌아다니기로 결정.
이제 벼도 다 베고 마시멜로가 많아졌어
도로가 없어서 빠꾸치기도했어
으악 빨간페인트!
이 동네 이름이 객사리인 이유…
근데 아무리 그래도 객사리는 좀 어감이 그러치 않나…
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줄이 왜이리 길어 ㅅㅂ! 하고있었음
도착해서 피맥까지 알차게 조졌다!
2019 SCOTT FOIL PREMIUM TEAM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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