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g 그린 예구올렸어요
일단 구상중인건
폴딩을 자주할거같아서 특정 기어로 매번 바꿔줘야하는게 귀찮을거같기도하고
정비가 쉬운 내장기어 + 그래블 기어비 나오는 롤로프 허브
롤로프 허브에 32홀 카본휠 vs 알루휠 ( 내구성에 차이가 심하지않으면 카본으로 갈생각 )
벨트 드라이브 구동계 = 카본 크랭크 = 카본 벨트
롤로프 허브가 무게가 상당해서
경량이 거의 필수라고 보고있어요
그나마 좀 만만한게 카본 싯포 + 카본 핸들바인거같은데
힘 많이 받는 부분에 카본으로 가도 상관없을까요?
투어링 목적이라
이것저것 달고 다닐건데 카본이라서 걱정입니다.
아니면 돈좀 주고 티타늄 제품으로 가는게 맞는걸까요?
크게 두가지 빼고 경량화 가능한 부분은 어디있을까요?
타이어는 슈발베 마라톤 고정입니다.
카본 벨트는 보통 싯스테이쪽이 분리돼야 쓸 수 있어서... veerdrive였나? 분리형 카본 벨트 알아보셈
브로미 경량화할거면 T라인 사셈 G라인은 애초에 경량이 목적이 아닌 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