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b15bf4109c28a8699fe8b115ef046ef93dba1317



 일본에서는 제법 유명한 사건인데...


제조물 책임법(PL법)상 제작사의 예측 가능한 사고로 일어난거면 배상해야하는게 있음


사고는 싸구려 서스펜션 포크 콜럼이 쑥 빠저버림  아마 오링이라던지 고무관련 부품들이 열화되었을듯


근데 정비안한 기간이랑 6년된 자전거라는거 생각하면 좀 억울하기도 할듯...


하지만 법에 명시되어있으니.. 결국 비공개 합의 처리로 사건종결되긴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ycle&no=79740&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B3%B4%ED%97%98&page=1


요 글의 자전거가 개발만 몇년째 하는 이유가 이런데 있음...


요  사건 이후로 안그래도 돌다리 두들겨보고 가는게 일본인들 특징인데 더욱..더욱..천천히 개발하는 경향이 있다고함..


변화에 빨리 못따라가는게 이런데도 이유가 있지않을까.. 법이 잘못된건아닌데..뭔가..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