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제법 유명한 사건인데...
제조물 책임법(PL법)상 제작사의 예측 가능한 사고로 일어난거면 배상해야하는게 있음
사고는 싸구려 서스펜션 포크 콜럼이 쑥 빠저버림 아마 오링이라던지 고무관련 부품들이 열화되었을듯
근데 정비안한 기간이랑 6년된 자전거라는거 생각하면 좀 억울하기도 할듯...
하지만 법에 명시되어있으니.. 결국 비공개 합의 처리로 사건종결되긴함
요 글의 자전거가 개발만 몇년째 하는 이유가 이런데 있음...
요 사건 이후로 안그래도 돌다리 두들겨보고 가는게 일본인들 특징인데 더욱..더욱..천천히 개발하는 경향이 있다고함..
변화에 빨리 못따라가는게 이런데도 이유가 있지않을까.. 법이 잘못된건아닌데..뭔가..뭔가...
하..갤질할때가아닌데..
동종 사고가 6건이나 있었다는거 보면 리콜 빡시게하라는 징벌적 배상 아니었을까 싶네
아저씨 좆본에서 공방냄? 곧 좆본가는대 정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