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합수부-> 샛강 -> 탄천 합수부까지 탔는데


여의도랑 샛강 갈라지는 로타리 (*상류쪽) ~ 한강대교 남단쪽은 인파 때문에 그냥 끌바해야 됐음. 


그 외에는 평소 주말 정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