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 화악산도 끌바안해봤는데 무심사에서 무릎꿇었다.. 경사로 장난아니네ㅋㅋ 우회로는 부처님의 자비였구나~ 다운힐 내려오다가 브레끼잡은 손에 쥐나서 중간에 내린것도 처음이었다 적교장 다와가서 샤방하게 오다가 날벼락맞은 기분임ㄷㄷ - dc official App
무심사랑해~
여기 사진찍고 싶었는데 사진찍었으면 클릿못끼고 끌바각이었으요 ㅋㅋ
무심사 끌바는 부끄러운것이 아닌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