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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착해서 주차장에서 잤다가 짐칸에서 아침먹고 메디오 다녀옴

메디오 동지일 줄 알았던 세포님은 겁나겁 빠르게 사라지시고

여유롭게 끌어주신 주새우님 덕택에 지루하지 않게 무난하게
다녀옴

막판에 심심하지 말라고 실펑크 이벤트 탄생 ㅋ

집에 와서 키즈까페 있는 마님과 애들 맞이하러 가느라 이제 집에 들어왔다

올해는 이제 대회는 끝인거같고 차박 짐좀 확 줄여서 내년에 또 열심히 가봐야지 당분간은 메디오 위주로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