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집왔다…
힘드럿지만 재미잇었워..
선로그부터 박는다..
보급소 다 들른 호화그란폰도였워
새벽 네시 오십분쯤 출발
전날에 잠이안와서 세시간좀 넘게잣나..
안개가 뭔 사일런트 힐이더라
중간에 휴게소 들러서 추가 카본로딩함
이거 안했으면 힘안낫다
추가카본로딩한 댓가는 지각임..
지인들하고 오기도 했고 늦어서 그 긴거를 못보고 그냥 출발햇다 ㅜ
첨에 안개 엄청꼈는데 햇볕 비추는듯 하다가
우산재터널지나니 다시 안개끼는게 신기했음 ㅋㅋ
1보급소 사람너무많아!
도너츠못먹은건 좀 아까왔음 ㅠ
좃빠지게 타서 타는중 사진은 읍다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한 난이도같았음
디질거같은 업힐은 없었고 길도좋고 풍경도좋았다
아침에 추워서 입은 질렛은 1보급소에서 벗음
그리고 도착했워..
마지막 우산재터널 역방향에서 몇년만에 쥐가 올라오든데
나 열심히탔구나…
그리고 고즈넉한 펜션가서 영웅호걸의 시간을 가짐
같이간 형님일정상 못자고온게 좀 안타깝긴했음 ㅋ
굼디바이크 사진으로 마무리
오늘 그란폰도 뛰신 형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시간째 깨있네 빨리자야겠다
핫 오셨었군여 - dc App
아예 못본걸보니 한참앞이셨나보군요
그란폰도 가려면 진짜 새벽처럼 움직여야.. ㄷㄷ 고생ㅊㅊ
전날에 가서 자는게 나을듯 ㄹㅇ루..
폰도 후 영웅에 호걸에 복귀까지! 고생하셨어요
흑 갤럼들 못본게좀 아쉽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