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옛날 러닝 할 때 하던 버릇이 남아서

코랑 입으로
습(왼발)습(오른발) 이렇게 마시고
후(왼발)후(오른발) 이렇게 내쉼
이게 케이던스 90에 딱딱 맞춰서 타는데

내 기준으론 허벅지 에너지가 고갈난 적은 있어도

숨이 차진 않았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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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대회 보면 스으으으읍 후우우우우 이렇게 오래 숨을 마시고 내쉬던데 난 그렇게 하니 타이밍 못 잡아서 잘 안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