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중고자전거 알아보러 갔는데 로라용으로 탄 거라고 말해주더라고? (마치 로라로 탔으니 상태가 더 좋다는 것처럼?)
중고자전거 살때 마일리지를 확인해야하니까 마일리지를 물어봤는데
로라용으로 탔던거라 마일리지가 따로없고 의미가 없대
이 자전거 연식은 4년정도 된거같고
자전거 주인은 이 자전거를 살때 새 자전거로 샀던거 같음
근데 로라용으로 탔다 했는데 기스가 조금 나있긴 하더라.. (샥에 미세한 찍힘같은거도 보이는거같고?)
걍 일반 자전거로 좀 타다가 로라로 바꿔서 생긴건가? (이유 아는사람?)
일단 중고 자전거를 산다는거부터 어느정도 리스크를 짊어지고 사는거니까 확신할 순 없지만
그 자전거를 로라로 탔으면 일반 중고 자전거보단 상태가 좋을 확률이 높으려나?
참고로 몸통 프레임은 완전 관리 잘되있고 샥 쪽에만 기스랑 미세한 찍힘같은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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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부식 측면에서 좀 손해보긴하네요.. 근데 핸들부분 부식이면 그냥 핸들바 테잎만 갈아끼워도 해결 힘들려나요? 그리고 그 판매자 말로는 몸통 프레임이 중요하지 샥 부분은 기스나 찍힘 있어도 괜찮다는데 이것도 맞는말인가요? 전체적으로 다 만족하는데 딱 기스(찍힘), 로라 이 두개가 신경쓰이네요
음 일단 구입하러 갈때 헨들링 좌우로 돌려보면서 차이를 느껴봐야겠네요. 자전거 사는건 첨인데 국종 다닐때마다 자전거 빌려탔었어서 자전거 마일리지는 어느정도 쌓였지 않나는 희망으로 한번 이질감을 느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만약 이질감 느껴지면 헨들바만 교체하면 되겠죠?
입문이면 중고사는거 추천하질 않음 알아봐야할게 많고 무슨 문제가 있을지 또 모름 문제가 없는거라도 중고여서 이런거 아닌가 하는 잡생각까지 들거임
음 이게 좀 애매한게 제가 국종은 몇번 다니면서 자전거 경력 자체는 꽤 있는데 지금까지는 계속 빌려타다가 사는게 이번이 첨이라서요.. 뭐 타다가 자전거가 나랑 안맞아서 금방 그만두거나 그럴리도 적기도 하고 갠적으로 프레임은 일단 카본급으로 시작하고 싶은데 맞는 가격대가 중고밖에 없어서.. 자전거 가격대가 연식, 몸통 프레임 상태같은 전반적인건 다 만족하는데 샥 쪽에 기스(찍힘), 로라 이 두개가 좀 신경쓰이네요..
난 비추 자세히 보면 땀때문에 볼트 다 썩었음 드롭아웃도 힘줘서 비틀어서 프레임에 데미지 꽤 있음 애초에 좌우로 롤링하는 자전거를 잡아 매서 흔들어 제낀게 멀쩡할수가 없음 일단 빡세게 타는 사람 아니면 로라자체를 안돌림 로라용 자전거는 허벌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