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확인해보니까 ㄹㅇ 각도가 이상하긴 했었음
왜 되는지 이상할 정도긴 했는데 겸사겸사 각도 제대로 맞춰놓음
맞춰놓으니까 체인 헐렁해지길래 한가닥 잘랐더니 높은 단에서 살짝 헛도는거도 사라지더라
그리고 정작 부품들 듀라로 업글해놓고 무게도 안재봤는데
7.9kg -> 7.72kg됨 (액세서리 다 빼니 7.4키로대)
본체까지 합쳐서 총 500만 쓴 것 같은데
허리 수술했어서 가능한 최대한 경량화하려고 한건데
돈쓴거 생각해보면 디브 로드에 이정도 무게로 만족해야하지싶음
특별한일 없으면 이대로 쭉 탈것같지만
나---중에 뭐 또 건든다치면 핸들바쪽은 너무 복잡하고 크랭크 건들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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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가 케이스까지 하니까 액세서리 거의 절반 차지하드라...
16 이자르코맥스인데 가볍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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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저 짤대로였는데 맞춰놓으니까 딴자전거들하고 똑같아짐ㅋㅋㅋ 처음엔 저 프레임만 특이한거였나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