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퐁퐁, 소백산 퐁퐁, 양구 퐁퐁 완주하고 충주 퐁퐁 참가!


추석끼고 2주동안 안타다가 충주 타니깐 장경인대 오지게옴....충주 2보급소 지나서 5km정도 달리다가 걍 메디오로 복귀...


토요일 상주 퐁퐁 참가했는데 70km지점에서 또 꾸엑!!하면서 장경인대....11시 30분에 회수차 요청.....


씨벌 회수차가 12시 58분에 도착...회수차도 요청한 나는 안태우고 뒤에서 부터 태우고 와서 진짜 환장하는줄...


그나마 삼척연맹회장께서 태워주셔서 타고옴....


충주, 상주 완주를 못하니 사진령도 없고 쓰벌 현타 오지게 온다....


그나마 회수차 기다리면서 나름 구경은 재미있었다 다른사람들 힘들게 오르는 모습에 좆았고 외쿡인이 담배 삥뜯어서


쭈구려 앉아 맞담배피면서 탔던 퐁퐁들, 앞으로 탈 퐁퐁들 이야기하고....물론 우리말로...


참고로 삼척회장께서 내년 삼척퐁퐁 완주하면 대회장에서 치킨,맥주 준다고 카더라...내년 삼척 퐁퐁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