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회에서 모르는 사람이 뒤에서 피빠는걸 인식(?) 하지는지요? 또 기분이 나쁘다고 느끼시는지요?


올해 여름에 자전거 입문하고, 대구에서 첫대회룰 앞두고 나름 연습하고 유투브 보면서 대회 팀 같은거 숙지하고 있는데요.

제가 혼자 타고 있어는데, 제 기량이나 유투브 팁을 보면 '피빨기' 를 해야 그나마 컷오프는 면할 것 같아서 시도를 하려 합니다.


물론 아무리 피빤다 해도, 기량상 생각보다 멀찌감치 떨어지겠지만, 눈치를 챙겨야 하는건지 아님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너 하고 싶은데로 하렴~ 인 수준인건지 궁금합니다